희망의 정치를 시작하는 사람들... 그곳에 차떼기 돈다발은 없었습니다. 지구당 당사라곤 뉴스에 나온 모 당의 돈창고처럼 완전지하에 숨어있었지만, 5평 남짓.. 그곳엔 사람들의 살아있는 희망만이 빼곡했습니다.. 권력과 돈과 이권에... 눈이 어두운 사람들.. 그들이 이제, 밝은 희망의 정치를 말하고 있습니다. ----------------------- 해지던 건물 옥상에서의 후보명함 촬영현장. 가까스로, 반사광 빛을 만들려고 애쓰던 사람들.. 2004.02.15 EOS_300D/gra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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